육아 서적 by 아은비

이번기회의 육아서적 :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하브루타로~, 잘자고 잘먹는 아기의 시간표

교회-공동체에서 아기 엄마들을 관찰해본 결과, 아기를 키우면서 책을 보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을 알았다.
책을 보기보다는 이모 말씀처럼 "차려준 밥도 못 먹"을 정도로 생존이 바쁜 시기이므로...
그래서 미리 봐두기로, 혹은 미리 봐왔지만 계속 봐두기로, 같이 보고 이야기하고 미리 정해두기로 했다.
물론 망각하기 쉬울 테니 기르면서도 읽어야겠지만-

들어본 육아 서적 중 삐뽀삐뽀~ 같은 것은 키우면서도 펼쳐볼 수 있는 것 같아 보이고(어차피 외울 수는 없으니까),
베이비위스퍼골드 같은 건 좀 더 상황이 가까워졌을 때 읽으면 될 것 같다.
잘자고 잘먹는~도 그런 선상에서는 좀 더 나중에 봐도 될 것 같지만 일단 샀으니까.ㅋㅋㅋ

다음에는 친정(이라고 쓰는건 아직도 어색함ㅠㅠ)에 쟁여둔 육아 서적을 챙겨와야지.
유아부터 어린이까지를 다루는 책들이 대부분이라 지금부터 읽어두기 딱 좋다고 생각한다.


......................라고 페이스북에 올리려다가, 그 글을 볼 사람들은 육아를 하는/해본 사람 보다 결혼도 안 한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글루스에... 흑흑...ㅠㅠ



추천 서적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.:)


브러쉬 by 아은비

브러쉬! 없어도 화장할 수 있지만, 자꾸 늘어나는 신기한 존재!
브러쉬가 늘어나고 있어요.(덜덜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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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스카포네 치즈부터 - 티라미수 by 아은비

티라미수는 마스카포네 치즈로 만든게 진짜! 라고들 하죠?
크림치즈를 써서 몇번 만들었는데, 이번엔 마스카포네 치즈부터 만들어봤어요.

네, 생크림을 사와서, 치즈부터요.: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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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by 아은비

밸리를 보다보다 결국 이글루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.

본가는 이쪽입니다.

잘 부탁 드려요.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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